국기 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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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문란 '찍힌' 경찰…행안 장관도 "관련자들 다 조사" / JTBC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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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2022

윤석열 대통령의 '국기문란' 발언은 큰 후폭풍을 몰고 왔습니다. 대통령이 '인사 번복 논란'의 책임을 경찰에 물은 셈인데, 행정안전부 장관은 "관련자들을 다 조사해봐야 한다"고 했습니다. 경찰청장의 자진 사퇴 가능성도 거론됩니다. 윤 대통령은 "임기 한 달 남았는데, 그게 중요하냐"고 했습니다. ▶ 기사 전문 🤍 ▶ 뉴스룸 다시보기 (🤍 #백희연기자 #JTBC뉴스룸 ☞'뉴스레터 600' 구독 이벤트 (🤍 ☞JTBC뉴스레터 구독하기 (🤍 ☞JTBC유튜브 구독하기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홈페이지) 🤍 (APP) 🤍 페이스북 🤍 트위터 🤍 인스타그램 🤍 ☏ 제보하기 🤍 방송사 : JTBC (🤍)

[에디터픽] "우리나라 언론사가 국기 문란 보도"..국민의힘 , MBC 고발 현장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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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9.2022

與, '자막 조작'했다며 MBC 사장 등 대검 고발. 윤 대통령 발언 영상의 자막을 조작했다며 MBC를 항의 방문했던 국민의힘은 오늘 오후 2시에 박성제 MBC 사장 등을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국민의힘 #MBC #윤석열대통령 #YTN실시간

[아는 기자]尹 “국기문란”…경찰청장에게 던진 ‘경고장’ | 뉴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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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2022

[아는 기자]尹 “국기문란”…경찰청장에게 던진 ‘경고장’ 아는 기자, 아자 시작합니다.사회부 최주현 기자 나왔습니다. Q. 최 기자, 진짜 국기문란인지 살펴봐야죠. 행안부와 경찰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던 겁니까. Q. 이 과정에서 누가 잘못한 건지, 실수인지 고의인지 이런 게 궁금한데요. 먼저, 행안부가 처음에 내려 보낸 1차안의 성격을 두고 서로 설명이 다른 거죠? Q. 시청자 질문 하나 살펴보죠. 지난 정부에서 통했으니, 경찰은 관행이라고 하는건가요? 물어보시네요. Q. 1차안이 최종안으로 바뀐 과정에 대해 야당은 실세가 개입해서 바꾼 거다 이렇게 주장을 하더라고요. Q. 대통령이 오늘 국기문란이라는 단어까지 쓸 정도로 격앙된 가장 큰 이유는 뭔가요? Q. 앞으로 절차가 어떻게 되나요? ○ 기사 보기 🤍 ▶채널A뉴스 구독 🤍 [채널A 뉴스·시사 프로그램 방송시간] 〈평일〉 08시 50분 김진의 돌직구 쇼 12시 00분 뉴스A 라이브 17시 20분 뉴스TOP10 19시 00분 뉴스A 〈주말〉 12시 10분 토요랭킹쇼·뉴스A 라이브 19시 00분 뉴스A #채널A뉴스 #뉴스A #아는기자 #국기문란 #윤석열 #경찰청장 ▷ 홈페이지 🤍 ▷ 페이스북 🤍 ▷ 카카오스토리 🤍

尹, 경찰 인사 번복 격노…“경찰 어이없다, 국기문란” | 뉴스A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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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2022

尹, 경찰 인사 번복 격노…“경찰 어이없다, 국기문란” ■ 방송 : 채널A 뉴스A 라이브 (12:00~13:20) ■ 방송일 : 2022년 6월 23일 (목요일) ■ 진행 : 황순욱 앵커 ■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최진봉 성공회대 교수 [황순욱 앵커] 오늘 윤석열 대통령이요. 아침에 현 경찰 지휘부가 국기 문란 행위를 했다면서 아주 강하게 질책했습니다. 최근에 경찰청이 인사권자인 대통령실 결재도 없이 치안감 인사를 발표했다가 번복한 것을 지적한 건데요. 대통령의 발언을 직접 들어보시죠. 경찰 고위직 인사가 발표 2시간 만에 번복되는 그야말로 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바로 지난 21일이었는데요. 행안부에서 처음 치안감 보직 인사안이 내려온 건 당일 6시 15분경이었습니다. * 위 텍스트는 실제 토크 내용의 일부분입니다. 전체 토크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정리=김윤하 인턴 ※자세한 내용은 뉴스A 라이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기사 보기 🤍 ▶채널A뉴스 구독 🤍 [채널A 뉴스·시사 프로그램 방송시간] 〈평일〉 08시 50분 김진의 돌직구 쇼 12시 00분 뉴스A 라이브 17시 20분 뉴스TOP10 19시 00분 뉴스A 〈주말〉 12시 10분 토요랭킹쇼·뉴스A 라이브 19시 00분 뉴스A #채널A뉴스 #뉴스A라이브 #뉴스alive #윤석열 #대통령 #경찰 #인사번복 #격노 #국기문란 ▷ 홈페이지 🤍 ▷ 페이스북 🤍 ▷ 카카오스토리 🤍

'번복, 또 번복' 난맥상 드러낸 윤석열 정부‥野 "이거야말로 국기문란" (2022.06.24/뉴스데스크/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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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2022

장관이 나서서 발표한 정책과제에 대해 대통령이 바로 이렇게 그건 아니라는 식으로 말하면 상당히 혼란스러운데요, 뭔가 정책 수립과정이나 정부 내 의사소통에 혼선이 있는 거 아니냐는 의문이 들 수밖에 없습니다. 야당은 경찰인사 번복 논란에 빗대 "이거야말로 국기문란 아니냐"고 꼬집었습니다. 🤍 #윤석열대통령 #고용노동부 #노동시간

[현장영상+] 尹, 경찰 인사 번복에 "황당한 일...중대한 국기 문란"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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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2022

Q. 검찰총장 없이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검찰 인사를 하면서 식물총장이라든지 총장패싱에 대한 우려도 나오고 있는데 어떤 입장이신지 궁금합니다. [윤석열 / 대통령 : 검찰총장이 식물이 될 수 있겠습니까? 검찰총장은 전국 검찰의 수사를 지휘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리고 어차피 검사에 대한 인사권은 장관의 제청을 받아 대통령이 하는 겁니다. 그리고 저는 검사나 경찰에 대해서 책임 장관으로서 인사 권한을 대폭 부여했기 때문에 아마 우리 법무장관이 능력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감안해서 아주 제대로 잘 했을 것으로 저는 보고 있습니다. Q. 총장 공백이 길어지는 와중에 법무부 중심으로 인사가 계속되면서 수사기관의 중립성이나 독립성을 훼손하는 게 아니냐는 지적도 있는데 그거에 대해서는 동의를 안 하시는 겁니까? [윤석열 / 대통령 : 수사는 진행이 되면 어디 외부에서 간섭할 수가 없어요.간섭하면 수사 간섭하는 데 가만히 있으면 그게 수사기관이겠습니까? 그런 건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고 중요한 건 그런 장관의 문제가 아니라 과거에 청와대가 직접. 그래서 내가 민정수석을 없애겠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또 과거에 많을 때는 한 100명 가까운 경찰인력을 파견받아서 청와대가 직접 권력기관을 움직였는데 저는 그것을 담당 내각의 장관들에게 맡기고 우리는 민정수석실도 없애고 또 정무수석실의 치안비서관실도 안 뒀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필요한, 국민에게 올바른 서비스를 하기 위해서 필요한 통제는 하되 또 이런 수사라든지 소추라든지 이런 준사법적 행위에 대해서는 그건 철저하게 자기 책임하에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구조를 짜고 있습니다.] Q. 행안부 내에 경찰국이 신설되는 것을 두고 경찰 독립성이 저해되는 게 아니냐, 과거로 회귀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도 있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윤석열 / 대통령 : 아직 행안부로부터 구체적인 보고는 받지 못했습니다마는 경찰보다 더 어떻게 보면 중립성과 독립성이 강하게 요구되는 검사 조직도 법무부 내에 검찰국을 두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과거에 경찰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굉장히 많은 인력의 경찰을 청와대가 들여다놓고 직접 통제를 했거든요. 그리고 만약에 저처럼 그걸 놓는다고 하면 그러면 당연히 치안이나 경찰 사무를 맡고 있는 내각의 행안부가 거기에 대해서 필요한 지휘, 통제나 이런 것들을 하고 그리고 또 독립성이나 중립성이 요구되는 사무에 대해서는 그건 당연히 헌법이나 법률에 따라서 원칙에 따라서 아마 이뤄질 것으로 저는 보고 있습니다.] Q. 치안감 인사가 두 차례 발표가 됐잖아요. 혹시 이거 관련해서는 보고를 받으셨습니까? [윤석열 / 대통령 : 제가 보고를 언론에서 무슨 번복이 됐다는 보고를 받아서 기사를 보고 어떻게 됐는지 알아봤더니 참 어이가 없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경찰에서 행안부로 자체적으로 추천한 인사를 그냥 보직을 해 버린 거예요. 그건 말이 안 되는 얘기고 이건 어떻게 보면 국기문란일 수도 있고 인사권자는 대통령입니다. 그리고 아직 대통령 재가도 나지 않고 행안부에서 또 검토해서 대통령에게 의견도 내지 않은 상태에서 그러한 인사가 밖으로 유출되고 이것을 또 언론에 마치 인사가 번복된 것처럼 이렇게 나간다는 자체는 아주 중대한 국기문란 아니면 이건 어이없는, 공무원으로서 할 수 없는 그런 과오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참 어떻게 보면 황당한 상황을...]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윤대통령 '국기문란' 격노에도 김창룡 경찰청장 용퇴론 일축 /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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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2022

윤대통령 '국기문란' 격노에도 김창룡 경찰청장 용퇴론 일축 (서울=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23일 치안감 인사 파동에 대한 책임의 화살을 김창룡 경찰청장을 비롯한 경찰 수뇌부로 사실상 돌렸습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출근길에서 '국기문란'이란 원색적 표현까지 써가며 공개적으로 경찰을 질타했는데요. 이번 사태는 경찰이 행정안전부와 협의도 끝나지 않은 자체 추천안을 대통령 재가도 받지 않은 상황에서 확정된 것처럼 발표하면서 빚어졌다는게 대통령실의 인식입니다. 윤 대통령은 "어이없는, 공무원으로서는 할 수 없는 과오"라고 말했습니다. 경찰의 대응은 어떨까요. 대통령의 격앙을 불렀으니 사태를 어떻게 수습할 지 경찰로 시선이 쏠리는 게 당연합니다. 그런데 다소 자연스럽지 않은 상황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김창룡 경찰청장의 거취가 불안정해졌다는 말들이 나오고 있는데, 정작 김 청장은 물러나지 않겠다고 용퇴론에 선을 그었습니다. 김 청장은 23일 퇴근길에 기자들로부터 거취에 대한 질문을 받자 "거기에 대해 현재 입장을 밝히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답변을 비켜가더니 "다만 직에 연연해서 청장의 업무를, 해야 할 역할을 소홀히 하지는 않겠다는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24일 "뭐 이제 임기가 한 달 남았는데 그게 중요하냐"면서 김 청장의 거취에 대해서는 강하게 발언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역대 정부에서는 출범 초 볼수 없었던 '대통령 대 정부부처'의 내부 인사 파문이 어떻게 전개될지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이봉준·안창주 영상:연합뉴스TV #연합뉴스 #국기문란 #용퇴론 ◆ 연합뉴스 유튜브 : 🤍 ◆ 연합뉴스 홈페이지→ 🤍 ◆ 연합뉴스 페이스북→ 🤍 ◆ 연합뉴스 인스타 : 🤍 ◆ 연합뉴스 비디오메타 채널🤍

윤 대통령, "국기문란" 이어 "한 달 남은 청장이‥" (2022.06.24/뉴스데스크/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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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2022

경찰 인사 번복 논란과 관련해서 윤석열 대통령이 어제 경찰에 대해 "중대한 국기문란'이라고 했죠. 이 정도 발언이면 경찰청장을 경질하겠다는 거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는데, 윤대통령은 오늘 출근길에 이렇게 말했습니다. 보시겠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김창룡 청장에 대한 자진사퇴나 경질까지 염두에 두셨는지? 뭐 임기 이제 한 달 남았는데. 그게 중요합니까. 하여튼 뭐." 이 발언 이후 김창룡 경창청장은 "대통령 말씀에 입장을 밝히는 건 적절치 않다"고 했고, 인사번복과 관련해선 "필요하다면 경찰자체 조사를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윤석열대통령 #경찰 #경찰청장

윤 대통령 "어이 없는 일 벌어져, 중대한 국기문란"[퇴마록]/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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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2022

퇴근길마다 오늘 기록, 퇴마록에서 확인하세요 오늘의 퇴마록 '열받은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 출근길 문답 "중립성 요구되는 경찰 사무는 법과 원칙 따라" "경찰 치안감 인사 논란 어이없는 일 벌어져" "아주 중대한 국기문란" '오늘은 할 말 없음' 모드 이준석, 배현진과 어색한 만남 이준석, 악수 거부하자 배현진 '어깨 팍'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윤리위 활동은 당헌당규에 보장된 활동" "윤리위 활동 언급 자체가 적절치 않아" 이수진 민주당 원내대변인 "시간 끌면 끌수록 국민들게 오해 생겨" "당에도 이준석 대표에도 유리하지 않아" "어떤 정치적 이유로 연기되었나 의구심" #sbs뉴스 #8뉴스 #실시간 으로 만나 보세요 라이브 뉴스 채널 SBS 모바일24 ▶SBS 뉴스로 제보해주세요 홈페이지: 🤍 애플리케이션: 'SBS 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카카오톡: 'SBS 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페이스북: 'SBS 뉴스' 검색해 메시지 전송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6000 전화: 02-2113-6000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 ▶SBS 뉴스 라이브 : 🤍

與 정진석 "MBC 매국적 국기문란 보도"…野 "남 탓 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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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9.2022

어제 민주당에 이어 오늘 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 나선 국민의힘 정진석 비대위원장은 윤 대통령의 뉴욕 발언을 첫 보도한 MBC를 향해 "매국적인 국기문란보도 를 했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여당 대표가 특정 언론사를 향해 이 정도 수위의 발언을 한 것 자체로 여권 전체의 분위기는 더 설명할 필요가 없을 듯 합니다. 국민의 힘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법적 대응도 밀어 붙였습니다. #정진석 #매국 #국기문란보도 [Ch.19] 사실을 보고 진실을 말합니다. 👍🏻 공식 홈페이지 🤍 👍🏻 공식 페이스북 🤍 👍🏻 공식 트위터 🤍 * 뉴스제보 : 이메일(tvchosun🤍chosun.com), 카카오톡(tv조선제보), 전화(1661-0190)

尹, 경찰 인사 번복에 "황당한 일...중대한 국기 문란"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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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2022

[앵커] 최근 경찰 치안감 인사가 두 시간 만에 번복된 일이 있었죠, 윤석열 대통령이 '중대한 국기 문란'이라고 강하게 질책했습니다. 또 검찰총장 공백 상태에서 어제 고위직 인사가 단행돼 이른바 '총장 패싱' 우려가 나오는 데 대해서는, 검찰총장은 전국 검찰 수사를 지휘하는 만큼 식물총장이 될 수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조은지 기자! [기자] 용산 대통령실입니다. [앵커] '중대한 국기 문란'이라는 표현, 격앙된 반응입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진 건지 윤석열 대통령이 직접 확인했다고요? [기자]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난 윤석열 대통령은, 본인도 언론기사를 보고 알아봤다면서 어이없는 일이 벌어졌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청에서 행정안전부로 자체적으로 추천 인사를 올렸는데, 행안부의 의견도 안 받고, 인사권자인 대통령의 재가도 없이 그냥 보직 발표를 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인사가 유출되고 언론이 마치 인사가 번복된 것처럼 나간 건 중대한 국기 문란 행위 아니면 공무원으로서 할 수 없는 과오라고 강하게 질책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행안부에서 나름 검토해서 올린 대로 재가를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윤석열 / 대통령 : (인사권자인) 대통령 재가도 나지 않고, 행안부에서 검토해서 대통령에게 의견도 내지 않은 상태에서 그런 인사가 밖으로 유출되고 마치 언론에 인사가 번복된 것처럼 나간다는 자체는 아주 중대한 국기문란 아니면 어이 없는, 공무원으로서 할 수 없는 과오라고 볼 수 있습니다.] 동시에 검찰도 어제 지휘부를 대폭 교체했죠, 한동훈 법무장관의 지휘로 이른바 '윤석열 사단'이 전면 배치돼 '검찰총장 패싱' 비판이 일고 있는데요. 윤석열 대통령은 검찰총장은 전국 검찰 수사를 총지휘하는 사람인데 식물 총장이 될 수 있느냐고 일축했습니다. 한동훈 법무장관이 능력을 감안해서 제대로 잘했을 거라면서, 본인은 책임 장관제로 장관에 인사권한을 대폭 부여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검찰총장 공백이 길어지는 와중에 법무부 중심 인사가 계속되면서 수사기관 독립성, 중립성 훼손 우려도 나오는데, 윤 대통령은 수사는 진행되면 외부에서 간섭할 수 없다면서, 통제는 하되 수사나 소추 등 준사법적 행위는 철저하게 자기 책임 하에서 할 수 있도록 구조를 짜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지금까지 용산 대통령실에서 YTN 조은지입니다. YTN 조은지 (zone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6/23(목) 윤 대통령, 경찰 향해 "중대 국기 문란"…민주 "경찰 통제" / 국힘, 이준석 징계 2주 연기…왜?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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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2022

#주영진의뉴스브리핑 #경찰인사번복 #총장패싱검찰인사 #이준석징계연기 #윤석열 #국민의힘 #민주당 #임미애출연 #SBS뉴스 #8뉴스 #실시간 으로 만나 보세요 라이브 뉴스 채널 SBS 모바일24 ▶SBS 뉴스로 제보해주세요 홈페이지: 🤍 애플리케이션: 'SBS 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카카오톡: 'SBS 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페이스북: 'SBS 뉴스' 검색해 메시지 전송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6000 전화: 02-2113-6000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 ▶SBS 뉴스 라이브 : 🤍

"국기 문란" 윤 대통령 강경 입장 속 '경찰국' 속전속결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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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2022

경찰을 통제하겠다는 정부 방침에 경찰이 조직적으로 반발하는 건 중대한 국기 문란이 될 수 있다고 윤석열 대통령이 말했습니다. 여당 역시 경찰의 최근 움직임을 항명으로 규정했습니다. 이렇게 정부와 여권이 강경한 입장을 고수하는 가운데, 행정안전부 안에 경찰국을 만드는 방안이 오늘(26일) 국무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첫 소식, 박원경 기자가 전하겠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 보기 🤍 [총경회의 후폭풍] 기사 더보기 🤍 #SBS뉴스 #경찰 #경찰국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 ▶SBS 뉴스 라이브 : 🤍 , 🤍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인스타그램: 🤍

윤석열 대통령, 치안감 인사 논란에 "중대 국기문란"…민주당 "덮어씌우기 아닌가" (현장영상)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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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2022

오늘(23일) 윤석열 대통령이 경찰의 치안감 인사 번복 논란과 관련해 "아주 중대한 국기문란, 아니면 공무원으로서 할 수 없는 과오"라고 비판했습니다.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 출근길에서 윤 대통령은 "경찰에서 행정안전부로 자체적으로 추천한 인사를 그냥 보직을 해버린 것"이라며 인사 번복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윤 대통령은 그밖에 '검찰총장 패싱', '행안부 내 경찰국 신설' 등 사안에 대해 답했습니다. 이에 전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이날 오전 경찰청에 방문해 "윤 정부의 경찰 통제 시도가 극에 달하고 있다"며 항의했는데요. 윤 대통령의 '국기문란' 발언에 대해서도 "한 기관에 덮어씌우기를 하려는 게 아닌가"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출근길 현장과 민주당 의원들의 경찰청 항의 방문 현장, 영상에 담았습니다. 원문 기사 더보기 🤍 [뉴스영상] 기사 더보기 🤍 #치안감인사번복 #윤석열대통령 #윤석열대통령출근길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 ▶SBS 뉴스 라이브 : 🤍 , 🤍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인스타그램: 🤍

[풀영상] 치안감 인사 논란 “중대한 국기문란”…윤석열 대통령 출근길 질의응답/6월 23일(목)/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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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2022

윤석열 대통령은 오늘(23일) 경찰의 치안감 인사 번복 논란과 관련, "아주 중대한 국기문란, 아니면 어이없는, 공무원으로서 할 수 없는 과오"라고 비판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집무실에 출근하면서 기자들과 만나 "아직 대통령 재가도 나지 않고 행정안전부에서 또 검토해서 대통령에게 의견도 내지 않은 상태에서 그런 인사가 밖으로 유출되고, 이것이 또 언론에 마치 인사가 번복된 것처럼 나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윤석열 #출근길 #질의응답 ▣ KBS뉴스 유튜브 구독하기 : 🤍 ▣ KBS뉴스 유튜브 커뮤니티 : 🤍 ▣ KBS 뉴스 ◇ PC : 🤍 ◇ 모바일 : 🤍 ▣ 인스타그램: 🤍 ▣ 페이스북: 🤍 ▣ 트위터: 🤍 ▣ 틱톡 : 🤍

尹 "국기문란" 규정에 경찰 지휘부 '속앓이'…내부선 '성토 댓글' 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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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2022

단순 해프닝인지 의도된 항명인지 아직 규명되진 않았지만, 치안감 인사 번복 사태 후폭풍에 경찰 조직이 내홍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국기문란 규정에 경찰 수뇌부도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는데, 일선 경찰관들 사이에선 수뇌부를 향한 불만 목소리도 터져나왔습니다. [Ch.19] 사실을 보고 진실을 말합니다. 👍🏻 공식 홈페이지 🤍 👍🏻 공식 페이스북 🤍 👍🏻 공식 트위터 🤍 * 뉴스제보 : 이메일(tvchosun🤍chosun.com), 카카오톡(tv조선제보), 전화(1661-0190)

[뉴스라이더] 尹 대통령 "경찰, 국기 문란"...검찰 인사엔 "우리 법무부장관"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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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2022

[앵커] 오늘 '뉴스라이더'는 이 발언으로 시작합니다. "중대한 국기문란이다" 경찰 치안감 인사가 경찰 내부망에 발표된 지 2시간 만에 번복되는 일이 있었죠. 경찰 해명은 오락가락했고, 행안부 장관은 경찰청이 희한하게 대통령 결재 전에 자체적으로 먼저 공지해서 사달이 났다며 경찰에 책임을 돌렸습니다. 그런데 윤 대통령, 뉴스라이더 시간에 전해드렸던 출근길 기자들의 질문에 "아주 중대한 국기문란이다" 이렇게 답했습니다. 대통령이 이렇게 격앙된 반응을 보인데 숨은 이유가 있었던 걸까요? 조은지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출근길 짧은 문답에서 윤 대통령은 '국기문란'을 두 차례나 언급했습니다. 일각의 의혹처럼 대통령실이 인사에 개입했다거나 혹은 '길들이기'에 나선 게 아니라, 경찰이 이례적으로 대통령을 '패싱'하고 인사를 강행했다는 점을 부각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윤석열 / 대통령 : (치안감 인사가) 번복된 적도 없고, 저는 행안부에서 나름대로 검토해서 올라온 대로 재가를 했습니다.] 공교롭게도 경찰통제 논란이 있는 권고안이 발표된 날, 인사 번복 사태가 벌어져, 대통령실은 단순 행정 착오라기보다는 경찰의 조직적 반발로 인식하는 기류가 뚜렷합니다. 경찰에서는 경찰국 추진에 이번 인사 논란까지, 반발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윤석열 정부는 검수완박으로 커진 경찰 권한을 통제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진 걸로 보여 앞으로도 논쟁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앵커] 그런데 어제 윤석열 대통령, 이런 말도 했습니다. "우리 법무부장관이 잘했을 거다." 검찰총장이 공석인 가운데 법무부에서 검찰 인사를 단행한 걸 두고 '식물총장 패싱' 우려가 나온다는 질문에 이렇게 답한 건데요. 검찰총장이 식물이 될 수 있겠냐, 이런 말도 했습니다. 손효정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한동훈 법무부 장관 취임 직후 단행했던 '원포인트'성 인사로 범위를 넓히면 이른바 검찰 '빅4'는 모두 '윤석열 사단'으로 채워졌습니다. 공석인 검찰총장을 대신해 검찰 조직을 이끄는 이원석 대검찰청 차장검사도 윤석열 대통령이 검찰총장 시절 대검 기획조정부장을 맡은 대표적인 '윤 라인'입니다. 문제는 김오수 전 총장이 물러난 뒤 두 달 가까이 새 총장 인선을 위한 후보추천위원회 구성조차 마무리되지 않은 상태란 겁니다. 검찰총장의 참모인 대검 주요 보직까지 총장 없이 새로 채워지며 '총장 패싱' 논란이 불거지자, 윤 대통령은 이렇게 반박했습니다. [윤석열 / 대통령 : 검찰총장이 식물이 될 수 있겠습니까? 인사 권한을 대폭 부여를 했기 때문에 아마 우리 법무부 장관이 능력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감안해서….] 대통령실 관계자 역시 검찰청법에 따라 검찰총장이 없을 때는 직무대행 의견과 논의하면 된다며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부연했고, 직무대리를 맡고 있는 이원석 대검 차장도 거들었습니다. [이원석 / 대검찰청 차장검사 : 법무부와 여러 의견을 놓고 인사안에 대해서 충분히 합의했고 서로 간에 존중과 인정의 토대 위에서 여러 차례 소통 노력했습니다.] [앵커] 하지만 검찰의 수사 독립성이 훼손되는 건 아닌지, 허수아비 총장을 세워 윤 대통령과 한동훈 장관의 '검찰 직할 체제'가 만들어지는 건 아닌지, 검찰 인사를 두고도 여러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 국회는 어떻게 움직이는지도 알아볼까요? 국민의힘은 이준석 대표 윤리위를 둘러싼 후폭풍이 거셉니다. 이준석 대표는 윤리위가 자신에 대한 판단을 미룬 걸 두고 "기우제식 징계냐"며 비판했습니... (중략) YTN 김대근 (kimdaegeun🤍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尹대통령, 경찰 질타…"재가 안 난 인사 유출, 국기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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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50
23.06.2022

이틀 전 경찰이 고위직 인사 명단을 발표했다가 두시간 만에 번복하는 초유의 사태가 있었습니다. 이 문제로 어제 하루종일 여론이 소란스러웠고, 윤석열 대통령이 오늘 출근길에서 질문을 받자 "중대한 국기문란" 이라고 답했습니다. 경찰은 "착오"라고 하는데 대통령이 "국기문란" 이라는 표현까지 쓴 이유가 당연히 있을 겁니다. [Ch.19] 사실을 보고 진실을 말합니다. 👍🏻 공식 홈페이지 🤍 👍🏻 공식 페이스북 🤍 👍🏻 공식 트위터 🤍 * 뉴스제보 : 이메일(tvchosun🤍chosun.com), 카카오톡(tv조선제보), 전화(1661-0190)

우상호 "'尹대통령, 경찰이 국기문란?' 국정조사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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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44
26.06.2022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비대위원장이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대통령이 '국기문란'으로 규정한 경찰 인사 논란에 대해 국정조사를 하자고 제안 했습니다. 하지만,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야당이 됐다고 막 던지고 있다"면서 반발했습니다. [Ch.19] 사실을 보고 진실을 말합니다. 👍🏻 공식 홈페이지 🤍 👍🏻 공식 페이스북 🤍 👍🏻 공식 트위터 🤍 * 뉴스제보 : 이메일(tvchosun🤍chosun.com), 카카오톡(tv조선제보), 전화(1661-0190)

'국기문란' 질타한 윤 대통령…민주당, 경찰 지도부 면담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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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11
23.06.2022

윤석열 대통령이 경찰의 치안감 인사 번복 논란에 대해 '중대한 국기문란'이라고 규정하면서 경찰 내부는 술렁였습니다. 민주당은 이 사태를 정부의 경찰 통제 시도라고 규정하면서 경찰 지휘부 면담에 나섰습니다. 최고운 기자입니다. 원문 기사 더보기 🤍 #SBS뉴스 #모닝와이드 #경찰길들이기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 ▶SBS 뉴스 라이브 : 🤍 , 🤍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인스타그램: 🤍

윤 대통령 "경찰 인사 번복은 '국기문란'" - 민주당 "경찰 통제" / SBS /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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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6:04
23.06.2022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원문 기사 더보기 🤍 #SBS뉴스 #인사 #경찰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 ▶SBS 뉴스 라이브 : 🤍 , 🤍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인스타그램: 🤍

윤 대통령 "국기문란" 질타…경찰청장 "기존 방식대로 한 것" / JTBC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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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13
23.06.2022

경찰을 강하게 질책한 대통령과 그럼에도 굽히지 않고 있는 경찰의 소식을 뉴스 첫머리로 전해드립니다. 먼저, 윤석열 대통령의 이 발언부터 들어보겠습니다. [국기문란일 수도 있고 인사권자는 대통령입니다.] 그제(21일), 경찰청이 발표한 '경찰 고위직 인사'가 2시간 만에 뒤집힌 걸 말한 겁니다. 행안부와 경찰청, 누구 잘못인지 주장이 엇갈리는 가운데, 윤 대통령은 경찰에 책임을 물은 셈입니다. 이에 대해 김창룡 경찰청장은 대통령과 다른 의견을 냈습니다. 대통령의 발언 뒤에도 일선 경찰의 반발, 거셉니다. ▶ 기사 전문 🤍 ▶ 뉴스룸 다시보기 (🤍 #최수연기자 #JTBC뉴스룸 ☞'뉴스레터 600' 구독 이벤트 (🤍 ☞JTBC뉴스레터 구독하기 (🤍 ☞JTBC유튜브 구독하기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홈페이지) 🤍 (APP) 🤍 페이스북 🤍 트위터 🤍 인스타그램 🤍 ☏ 제보하기 🤍 방송사 : JTBC (🤍)

"중대한 국기 문란" 치안감 인사 논란…결론은 '단순 실수' / JTBC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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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18
30.07.2022

지난달 경찰 치안감 인사가 공지된 지 2시간 만에 바뀌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죠. 당시 윤석열 대통령이 '"중대한 국기 문란'"이라고까지 말하며 경찰을 강하게 질타했는데, 정부가 실무자의 단순 실수로 결론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실무자도 경고 등 경징계를 받을 걸로 보입니다. ▶ 기사 전문 🤍 ▶ 뉴스룸 다시보기 (🤍 #홍지용기자 #JTBC뉴스룸 ☞JTBC뉴스레터 구독하기 (🤍 ☞JTBC유튜브 구독하기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홈페이지) 🤍 (APP) 🤍 페이스북 🤍 트위터 🤍 인스타그램 🤍 ☏ 제보하기 🤍 방송사 : JTBC (🤍)

윤석열 "'국기문란" 발언에 일선 경찰 부글부글 "길들이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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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8:07
24.06.2022

* 행안부 경찰국 설치? 경찰 내부 '부글부글' * 실명게시판에 '분신' 언급하며 반발하기도 * 치안감 인사, 민정수석 폐지로 혼선 생긴듯 * 차기 경찰청장 인사추천권 박탈하는 건가 * 경찰 권한 비대? 수사권 강화 메리트 없어 ■ 방송 :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FM 98.1 (07:20~09:00) ■ 진행 : 김현정 앵커 ■ 대담 : 민관기 (충북경찰직장협의회장) #경찰인사_번복논란 #경찰국_신설 #민관기_충북경찰직장협의회장 ▣ 라이브 방송 안내 뉴스쇼 라이브 방송 | 매주 월~금 오전 7시20분~9시 댓꿀쇼 라이브 방송 | 뉴스쇼 본방송 끝나자마자 이어서 오전 9시 ▣ 김현정의 뉴스쇼 유튜브 구독하기 🤍 ▣ 제보 및 의견 ◇ 문자: # 1212 ◇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 ◇ 뉴스쇼 제보 이메일: newsshow981🤍gmail.com ◇ 댓꿀쇼 관련 이메일: newsshow.cbs🤍gmail.com ◇ 모바일 레인보우 - 안드로이드 구글플레이: 🤍 - 애플 앱스토어: 🤍 ◇ 뉴스쇼 홈페이지: 🤍 ◇ 카카오TV: 🤍 ◇ 네이버TV: 🤍

윤 대통령, 경찰 인사 번복 논란에 "국기문란…어이없는 과오" / JTBC 정치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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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3:32
23.06.2022

윤석열 대통령이 경찰 인사 번복 논란에 대해서 '국기 문란'이라며 강하게 질책했습니다. 대통령 재가도 나지 않은 인사를 공지했다며, 어이없는 일이 벌어졌다고 했죠. 반면, 민주당은 대통령이 경찰에 책임을 떠넘기고 있다면서 경찰 통제 강화가 목적인 경찰국 신설을 중단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관련 논란을 신혜원 체커가 정리했습니다. #정치부회의 ☞JTBC뉴스레터 구독하기 (🤍 ☞JTBC유튜브 구독하기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홈페이지) 🤍 (APP) 🤍 페이스북 🤍 트위터 🤍 인스타그램 🤍 ☏ 제보하기 🤍 방송사 : JTBC (🤍)

尹 '국기 문란' 발언에...野 "덮어씌우기" vs 與 "통제 필요"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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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29
23.06.2022

[앵커] 행정안전부에 경찰국을 설치하는 것과 맞물려 경찰 고위직인 치안감 인사 번복 논란까지 불거지면서 정치권 공방도 확산하고 있습니다. 중대한 국기 문란이라고 규정한 윤석열 대통령 발언에 야당이 경찰에 책임을 덮어씌운다며 공세에 나선 가운데 여당은 경찰에 대한 비판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정현우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행정안전부에 경찰국을 새로 두는 건 경찰을 길들이는 거다, 민주당 의원들은 경찰 입장을 직접 듣겠다며 경찰청사를 찾았습니다. 특히, 초유의 치안감 인사 번복을 '국기 문란'이라는 윤석열 대통령 발언을 강하게 질타하면서 이상민 행안부 장관에게 위법이 있는지도 따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백혜련 / 더불어민주당 의원 : 명백하게 우리 경찰청에서도 입장을 가져야 합니다. 어느 한 기관에 '덮어씌우기' 하려는 건 아닌가 그런 의도가 읽힙니다.] 국민의힘은 인사 번복은 실무진 착오가 있던 것을 바로잡은 것이고, 행안부 발표가 맞을 거라며 확전 차단에 나섰습니다. 그러면서도 직접수사권에 정보권까지 막대한 권력을 지니게 된 경찰을 견제하기 위한 '경찰국'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권성동 / 국민의힘 원내대표 : 지금까지는 청와대 민정과 치안 비서관실과 경찰청장이 그냥 비공식적으로 협의해서 인사를 해버렸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정상화 하겠다.] 원 구성 협상은 여전히 멈춰 있는 가운데, 신경전은 이어졌습니다. 여당은 법사위 권한 축소하는 현찰을 줬더니, 법사위원장을 넘기기로 한 어음을 부도냈다, 야당은 마라톤 협상을 제안하더니 판을 깨고 있다, 평행선을 달렸습니다. 민주당의 '고소·고발 취하' 요구 문제로 협상이 깨진 감정의 골만 거듭 확인한 셈입니다. [배현진 / 국민의힘 최고위원 : 민주당이 이러한 문제들로 책임 있는 양보안을 오히려 저희에게 강요하며 협상에 제대로 임하지 않고 침대 축구도 아니고 '침대 협상'을 이어간다면 국민들이 뭐라 하시겠습니까?] [박홍근 /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 국민의힘 원내대표께서 마라톤을 함께 뛰자고 하더니 제자리 뛰기만 하다가 혼자 차에 올라타 버리는 꼼수를 부리고 있습니다. 야당은 제대로 협상하자고 하는데….] 민주당 의원 워크숍이 진행되는 이틀 동안 여야는 난타전을 잠시 멈추고 냉각기를 갖습니다. 하지만 국회가 멈춘 상태로 장외 공방만 주고받는 기간은 한 달 가까이 이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YTN 정현우입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포커스] 경찰 초유의 인사번복 논란…윤대통령 "국기문란"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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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3:42
23.06.2022

[뉴스포커스] 경찰 초유의 인사번복 논란…윤대통령 "국기문란" [출연 : 최수영 시사평론가·서용주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행정안전부의 경찰 통제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경찰 고위직 인사 발표가 두 시간 만에 번복돼 논란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중대한 국기문란"이라며 "공무원이라면 할 수 없는 과오"라고 비판했는데요. '성비위 의혹'을 받고 있는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의 징계여부가 2주 뒤 결정됩니다. 증거인멸 의혹을 받고 있는 김철근 실장에 대해서는 징계 개시가 결정됐습니다. 관련 내용 포함한 정치권 이슈들, 최수영 시사평론가, 서용주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과 함께 짚어봅니다. 어서 오십시오. [질문 1] 윤석열 대통령, 출근길 기자들과 만나 "경찰이 행안부에서 자체 추천한 인사를 그대로 고지한 것은 어떻게 보면 국기문란"이라고 강도높게 비판했습니다. "인사권자인 대통령 재가없이, 행안부 장관 의견 안나온 상황에서 내용이 유출되고, 인사가 반복된 것은 국기문랑 행위가 아니면 공무원으로서의 어이없는 과오"라고 비판한 건데요. 윤 대통령의 강도높은 비판 발언 배경, 뭐라고 해석하십니까? [질문 1-1] 경찰 담당자에 대한 징계가 논의 될 가능성도 있다고 보십니까? [질문 1-2] 앞서 경찰 치안감 보직인사 발표가 두 시간 만에 번복되는 일이 있었죠. 발표 2시간 만에 28명중 7명의 인선이 뒤바뀌어 새롭게 발표가 된 건데, 이 과정에서 경찰 해명도 오락가락하면서 논란도 커졌거든요. 어떻게 이런 일이 발생하게 된 걸까요? [질문 1-3] 일각에서는 경찰이 '경찰국 설치'에 대한 비판입장을 내놓은 뒤 인사가 뒤바뀐 점을 들어 윗선에서 인사를 뒤바꾼 것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 중입니다. 일종의 경찰 길들이기라는 건데요. 가능성이 있을까요? [질문 2] 앞서 있었던 경찰국 설치와 관련해 정치권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큽니다. 특히 경찰 출신 의원들이 비판에 앞장섰고, 이례적으로 국민의힘 권은희 의원도 "공약 파기"라며 비판하고 있거든요. 이번 경찰국 신설,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질문 3] 국민의힘 윤리위가 5시간의 회의 끝에 성비위 의혹을 받고 있는 이준석 당대표의 징계를 2주 뒤로 미뤘습니다. 왜 징계 여부가 왜 2주 뒤로 미뤄진 건가요? 이번 윤리위 결정, 어떻게 보셨습니까? [질문 3-1] 윤리위는 이날 참고인으로 부른 김철근 실장에 대한 징계 절차는 개시했는데요.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이 대표에 대한 사실상의 징계 수순에 들어간 것 아니냐는 해석이 많거든요? [질문 4] 이준석 대표, 당 윤리위 결정에 대해 "2주 뒤에 뭐가 달라지냐" "길어지는 징계절차가 당의 혼란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걸 모든 구성원이 알고 있다"며 불만을 드러냈는데요. 어떤 속내에서 나온 반응이라고 보세요? [질문 4-1] 윤리위 회의에 앞서 이준석 대표와 윤리위 간의 신경전도 이어졌습니다. 양측은 회의 초반 '회의록 작성' 여부를 두고 충돌하기도 했고요. 이준석 대표의 '윤리위 출석 요청 거절' 여부를 두고는 진실 공방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또 이 대표, 회의 시간 내내 당 대표실을 지키며 마치 시위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는데요. 두 분은 어제 상황, 어떻게 보셨습니까? [질문 5] 한편, 이준석 대표 성비위 의혹 제보자 측이 기자회견을 열고 "이 대표 측이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해 수사 협조를 하지 말 것"을 회유하고 압박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준석 대표 측은 "일방적 주장"이라며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인데요. 이번 제보자 측의 기자회견, 윤리위에도 영향이 있을까요? [질문 6] 민주당은 최강욱 의원의 재심청구를 두고 하루종일 시끄러웠습니다. 당장 박지현 전 비대위원장이 "당을 수렁 속으로 끌고 가고 있다"며 재심청구 철회를 요구하고, 다시 한 번 '처럼회' 해체를 주장하자, '처럼회' 소속 의원들이 최강욱 의원의 징계는 "빨갱이 마녀사냥"이라며 "팬덤에 갇힌 건 박 전 위원장"이라며 일제히 반발한 건데요. 우상호 비대위원장이 중재에 나서긴 했습니다만, 양측의 갈등, 수습이 될 수 있겠습니까? [질문 6-1] 이렇게 설전이 오가는 중에 김남국 의...▣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

[이알뉴] 경찰 인사 윤 대통령 '국기문란' 지목.. "사태로 치닫는다" (류밀희)[김어준의 뉴스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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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7:20
23.06.2022

6월 24일(금) 김어준의 뉴스공장 ◎ 1부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 류밀희 기자 (TBS) ▶인터뷰 전체 듣기 🤍 ▶TBS 홈페이지 🤍 ▶TBS 페이스북 🤍 ▶TBS 블로그 🤍 ▶TBS 인스타그램 🤍 ▶티봉이 인스타그램 🤍 ▶TBS 유튜브 커뮤니티 🤍

윤대통령, 치안감 인사 번복 논란에 "중대한 국기문란" 격앙 /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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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2022

윤대통령, 치안감 인사 번복 논란에 "중대한 국기문란" 격앙 (서울=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은 23일 경찰의 치안감 인사 번복 논란과 관련, "아주 중대한 국기문란, 아니면 어이없는, 공무원으로서 할 수 없는 과오"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집무실에 출근하면서 기자들과 만나 "아직 대통령 재가도 나지 않고 행정안전부에서 또 검토해서 대통령에게 의견도 내지 않은 상태에서 그런 인사가 밖으로 유출되고, 이것이 또 언론에 마치 인사가 번복된 것처럼 나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는데요. 윤 대통령은 "경찰에서 행정안전부로 자체적으로 추천한 인사를 그냥 보직을 해버린 것"이라며 애초 인사 번복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그러면서 "말이 안 되는 일이고, 이것은 어떻게 보면 국기문란일 수도 있다"며 "인사권자는 대통령"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저는 참 어떻게 보면 황당한 이런 상황을 보고 언론에선 마치 무슨 치안감 인사가 번복됐다고 하는데, 번복된 적이 없다"며 "저는 행안부에서 나름 검토를 해서 올라온대로 재가를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김해연·변혜정] [영상 : 연합뉴스TV] #연합뉴스 #윤석열 ◆ 연합뉴스 유튜브 : 🤍 ◆ 연합뉴스 홈페이지→ 🤍 ◆ 연합뉴스 페이스북→ 🤍 ◆ 연합뉴스 인스타 : 🤍 ◆ 연합뉴스 비디오메타 채널🤍

치안감 인사 번복된 것처럼 보여..."인사권자는 대통령"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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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2022

#대통령 #치안감 #경찰 #인사 #행정안전부 #SBS뉴스 #8뉴스 #실시간 으로 만나 보세요 라이브 뉴스 채널 SBS 모바일24 ▶SBS 뉴스로 제보해주세요 홈페이지: 🤍 애플리케이션: 'SBS 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카카오톡: 'SBS 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페이스북: 'SBS 뉴스' 검색해 메시지 전송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6000 전화: 02-2113-6000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 ▶SBS 뉴스 라이브 : 🤍

윤 대통령, 경찰 인사 논란에 "국기 문란" - [LIVE] MBC 12뉴스 2022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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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2022

윤 대통령, 경찰 인사 논란에 "국기 문란" - [LIVE] MBC 12뉴스 2022년 06월 23일 "뉴스가 보입니다” 함께 분노하고, 함께 감시하고, 함께 연대하고, 함께 응원합니다. MBC뉴스데스크는 매일 저녁 7시 40분부터 저녁 9시까지 70분 동안 진행됩니다. [평일] 05시 58분 MBC 뉴스투데이 1부 06시 25분 MBC 뉴스투데이 2부 09시 35분 MBC 930뉴스 12시 00분 MBC 12뉴스 13시 50분 MBC 뉴스외전 17시 00분 MBC 5뉴스 19시 40분 MBC 뉴스데스크 1부 20시 30분 MBC 뉴스데스크 2부 [토요일] 07시 00분 MBC 뉴스투데이 12시 00분 MBC 뉴스 19시 55분 MBC 뉴스데스크 [일요일] 07시 00분 MBC 뉴스 12시 00분 MBC 뉴스 19시 50분 MBC 뉴스데스크 라이브 시각은 유튜브 편성 기준이며 당일 TV편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MBC 뉴스는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 #12시뉴스 #MBC #윤석열대통령

윤 대통령, 치안감 인사 번복 논란에 "중대한 국기문란" / JT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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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2022

경찰 고위직 인사 발표가 몇 시간 뒤에 바뀐 것을 두고,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경찰 통제 논란이 인사 문제로까지 퍼지고 있는 상황인데요. 윤석열 대통령이 오늘(23일) 강하게 질책을 했습니다. 이 소식부터 취재기자 연결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기사 전문 🤍 ☞'뉴스레터 600' 구독 이벤트 (🤍 ☞JTBC뉴스레터 구독하기 (🤍 ☞JTBC유튜브 구독하기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홈페이지) 🤍 (APP) 🤍 페이스북 🤍 트위터 🤍 인스타그램 🤍 ☏ 제보하기 🤍 방송사 : JTBC (🤍)

[에디터픽] 초유의 경찰 인사 번복..尹 대통령 "중대한 국기 문란..어이없다"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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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0:28
23.06.2022

1.尹, 경찰 인사 번복에 "황당한 일…중대한 국기 문란"(조은지 기자) 2.[현장영상+] 尹, 경찰 인사 번복에 "황당한 일...중대한 국기 문란" 3.초유의 인사 번복에 경찰 '오락가락'…행안부 장관 "경찰 탓"(임성재 기자) 4.치안정감 사전 면담에 인사 번복까지…"경찰 장악 본격화" 반발 확산(정인용 기자) 5.대통령실 "경찰 길들이기는 허위"…野 "강행 시 장관 탄핵" 반발(김경수 기자) 6.[나이트포커스] 초유의 '인사 번복' 행안부-경찰청 갈등 증폭(이종근 시사평론가-박창환 장안대 교수) ##윤석열 #경찰인사 #행정안전부 #경찰국신설 #YTN실시간

경찰청 방문한 민주당 "국기문란? 윤정부 경찰 통제 시도 극에 달해"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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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6:45
23.06.2022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을 비롯해 민주당 의원 9명이 경찰청을 방문했습니다. 서 의원은 경찰 치안감 인사 논란에 대해 "윤 정부의 경찰 통제 시도가 극에 달하고 있다. 경찰 인사권 쥐고 경찰 길들이기 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경찰 #인사 #뉴스 #8뉴스 #경찰청 #치안감 #더불어민주당 #실시간 으로 만나 보세요 라이브 뉴스 채널 SBS 모바일24 ▶SBS 뉴스로 제보해주세요 홈페이지: 🤍 애플리케이션: 'SBS 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카카오톡: 'SBS 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페이스북: 'SBS 뉴스' 검색해 메시지 전송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6000 전화: 02-2113-6000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 ▶SBS 뉴스 라이브 : 🤍

윤 대통령 "경찰 인사 번복, 국기문란일 수도"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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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57
23.06.2022

윤석열 대통령은 경찰 치안감 인사 번복 논란에 대해서 어이없는 과오라고 밝혔습니다. 또 국기문란에 해당될 수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박원경 기자의 보도입니다. 원문 기사 더보기 🤍 #SBS뉴스 #윤석열 #치안감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 ▶SBS 뉴스 라이브 : 🤍 , 🤍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인스타그램: 🤍

윤 대통령 "어이없는 일, 국기문란" 경찰 질타…후속조치 촉각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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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24
23.06.2022

경찰 고위직 인사가 발표됐다가 두 시간 만에 번복되며 논란이 인데 대해 윤석열 대통령이 경찰 잘못이며 '중대한 국기 문란'이라고 규정했습니다. 통상적 언급 수위를 뛰어넘는 강경한 발언이어서 그 배경이 뭔지, 또 후속조치가 뒤따를지 곳곳에서 촉각을 곤두세웠습니다. 최고운 기자입니다. 원문 기사 더보기 🤍 #SBS뉴스 #윤석열 #경찰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 ▶SBS 뉴스 라이브 : 🤍 , 🤍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인스타그램: 🤍

[뉴스룸 모아보기] 윤 대통령 "국기문란" 질타에…거세지는 경찰 반발 (2022.06.23 / JT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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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8:02
23.06.2022

1. 윤 대통령 "국기문란" 질타…경찰청장 "기존 방식대로 한 것" 0:00 경찰을 강하게 질책한 대통령과 그럼에도 굽히지 않고 있는 경찰의 소식을 뉴스 첫머리로 전해드립니다. 먼저, 윤석열 대통령의 이 발언부터 들어보겠습니다. [국기문란일 수도 있고 인사권자는 대통령입니다.] 그제(21일), 경찰청이 발표한 '경찰 고위직 인사'가 2시간 만에 뒤집힌 걸 말한 겁니다. 행안부와 경찰청, 누구 잘못인지 주장이 엇갈리는 가운데, 윤 대통령은 경찰에 책임을 물은 셈입니다. 이에 대해 김창룡 경찰청장은 대통령과 다른 의견을 냈습니다. 대통령의 발언 뒤에도 일선 경찰의 반발, 거셉니다. 2. 더 커진 경찰 반발 "정부 하수인 전락, 과거로 퇴행시키나" 3:03 경찰 내부의 목소리를 들어보겠습니다. 경찰을 정부의 하수인으로 전락시키는 게 아니냐, 30여 년 전, 과거로 퇴행시키냐는 말까지 현장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3. '검찰총장 패싱 논란'에…윤 대통령 "우리 법무장관이 잘했을 것" 5:24 경찰의 내부 반발에도 윤석열 대통령은 자신의 측근인 이상민 행안부 장관에게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경찰 뿐 아닙니다. 검찰로 눈을 돌려봐도 또 다른 측근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있습니다. 어제(22일) 한 장관이 한 검찰 인사를 두고 '검찰총장 패싱' 논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윤 대통령은 "우리 법무장관"이란 표현까지 쓰며 또 한번 힘을 실었습니다. ▶ 뉴스룸 다시보기 (🤍 #뉴스룸모아보기 #JTBC뉴스룸 ☞'뉴스레터 600' 구독 이벤트 (🤍 ☞JTBC뉴스레터 구독하기 (🤍 ☞JTBC유튜브 구독하기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홈페이지) 🤍 (APP) 🤍 페이스북 🤍 트위터 🤍 인스타그램 🤍 ☏ 제보하기 🤍 방송사 : JTBC (🤍)

윤 대통령, 치안감 인사 논란에 "국기 문란" (2022.06.23/930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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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41
23.06.2022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21일 경찰 치안감 인사가번복된 과정에 대해 "국기문란"이라며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오늘 출근길 기자들과 만나 이틀전 치안감 인사가 번복되는 과정에 대해 보고 받았느냐는 질문에 "기사를 보고 알아봤더니 어이없는 일이 벌어졌다"면서 "경찰청이 자체적으로 행정안전부에 추천한 인사를 확정된 것처럼 고지했다"고 말했습니다. 🤍 #윤석열대통령, #치안감, #경찰청

[주진우라이브] “치안감 인사 논란, 국기문란” 윤석열의 말말말 - 박지원 전 국정원장ㅣKBS 220624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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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6:36
24.06.2022

2022년 6월 24일 [주진우 라이브] KBS 1 Radio FM 97.3MHz 월-금 17:05~19:00 ▷[정치맛집] 박지원 전 국정원장 - “치안감 인사 논란, 국기문란” 윤석열의 말말말 - 이준석vs윤핵관, 이재명의 운명은? #주진우라이브 #박지원 #정치맛집 #치안감인사 #이준석 #윤핵관 #이재명

#Shorts / 윤 대통령, 경찰 인사 논란에 "그건 말이 안 되는 얘기고 이거는 어떻게 보면 국기문란일 수도 있고, 인사권자는 대통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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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23
23.06.2022

윤 대통령, 경찰 인사 논란에 "그건 말이 안 되는 얘기고 이거는 어떻게 보면 국기문란일 수도 있고, 인사권자는 대통령입니다." (2022.06.23/MBC12뉴스/MBC) / #Shorts #MBC12뉴스 #윤석열대통령 #경찰인사 #행정안전부 #국기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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